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제삼자 칼럼
 • Staire 칼럼
 • 추천게시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166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토론방등에서 회원님들의 추천을 많이 받은 게시물들 입니다..
   • 토론 및 안티활동에 도움이 될 만한 학습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그야, 양자역학이 주류라고라? ㅉㅉ
글쓴이 : ravencrow  (98.♡.34.108) 날짜 : 2013-09-30 (월) 17:51 조회 : 2843

현실과는 동떨어진 세계에 발담그고 살면서 하는 짓마다 병크의 극을 찍는 베샬롬. ㅉㅉㅉ

이 현실과 동떨어진 관념이 어떤 병크를 부르냐면, 결국 아직 비주류의 영역으로 머물고 있는 양자역학을 주류로 끌어 올리겠다는 아주 야심찬 기획이 지금 이뤄진 것처럼 착각하고 산다는 것에 있는데..ㅉㅉㅉ


일반적으로 연구개발이 진행되는 단계는 몇가지가 있다. 즉,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실용화와 상용화가 먼저 가능한 기술을 토대로 해서 연구 개발이 진행된다는 특징이 있단다. ㅉㅉㅉ

요인즉, 연구과제1과 2가 있을때 스폰서의 관점은 1과 2중에서 어떤 것을 지원했을때 이익 혹은 손실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경제적 이해 타산을 따져 보고 연구를 지원하는데...

알겠지만, 양자 역학의 경우는 사실 실험 물리학보다는 이론 물리학의 비중이 강하고 연구 개발비로 엄청난 자금이 투자되어야 한다.

물론,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전에는 미국이 꽤 의욕적으로 연구를 추진했다가 크리 먹었다. 경제난 때문에. ㅉㅉㅉ

즉, 의회에서 연구 개발 예산을 삭감하면서 다들 병크를 먹은 셈인데 이게 왜 중요하냐믄.. 현실적으로 낮은 단계의 것은 모르겠으되, 양자역학을 실용화 단계로 끌어올릴 양자 전산화라든가 혹은 양자 암호 통신 같은 경우는 연구비가 엄청 깨지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이걸 지원할수 있는 경우가 정부 단계의 프로젝트 밖엔 없지. ㅉㅉ 즉 나사나 고등무기 연구 개발국 같은 동네가 아니면 예산 지원이 어려운게 사실이다. ㅋ

답인즉.... 이 두개 기구를 비롯해서 중앙정보국 등 관련부처 예산이 죄다 삭감 크리 당했다. 그러니 연구 개발 부서가 온전하겠냐? ㅉㅉㅉ

2000년도 초반까지만 해도 양자 역학은 당연히 상업성이 유망한 정보산업으로 여겨진 것이 현실.

그.런.데...ㅉㅉㅉ

2000년대 후반인 지금은 당장 실용 가능성이 없는 이런 연구 개발보다는 실효성을 먼저 따지는 개발이 우선이라는 논리 아래 세계 각국이 연구비를 축소한 것이 현실이다. ㅋ

즉, 그전에도 주류라고 할수는 없었다. 입자가속기와 마찬가지로, 이런 엄청난 예산먹는 하마의 경우는 극히 제한된 개발 환경에서 성공이 거둬진 다음 상용화가 일반적인데..ㅉㅉㅉ

지금 여기 어디 상용화 되었다는 말이 있는지? 없을 것이다. ㅉㅉㅉ 그럴수도 없고. ㅋ

이유인즉, 만일 그게 상용화 된다치면 기존의 통신 디바이스를 모두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허나 쓰리지에서 포지로 가는 것도 버벅대는 것이 일반적인 현실이다. ㅉㅉㅉ 전산 역시 마찬가지인즉... 그 예산을 모두 감당하여 변화할수 있는 조직은 군대와 국가기관 정도의 한정된 통신망 등 밖에는 없다는 소리지. ㅋ


그럼 왜 베샬롬 같은 인종들이 양자역학을 '주류학문'이라는 개드립을 쳐 대는 걸까? ㅉㅉㅉ

결론은 제 입맛에 맞는 헛소리만 픽업하는 놈들의 특징이다. ㅋ 즉, 현대 철학이나 현대 물리학에 미친 영향이 어느정도 있다 보니 그것을 두고 '지들이 믿는 신의 존재를 규명할수 있는 방법'으로 떠오른다는 착각에 이 양자역학의 존재를 마치 '자신들을 핍박하는 자들로부터 구원할 수 있는' 존재로 여기고 있다는 건데...

양자역학이 예수냐? ㅉㅉㅉ 헛소리 작작하거라. ㅋ




물론 대한민국의 현실을 볼때 본인은 기초과학 학문의 육성을 적극 장려하는 바이다. 기술과 관련된 일을 좀 해 보고 나니 느끼는 건데, 왜 기술영역에 있는 사람들이 한국의 기술력이 아직은 정상에 이르지 못한다는 말을 하는지 체감하겠단 생각이 든다. 우리네 기술은 기초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니까....

그러나 결국 연구자가 연구하는 것들도 결론적으로 오까네.. 즉 돈의 문제이다. 양자역학이 주류라는 개드립은 니들 헌금 모아서 연구비나 대 줘 보고 지껄이거라. ㅉㅉㅉ 참고로.. 그 니들 신의 존재를 양자역학으로 규명하겠다고 지랄떠는 애들도 결국 따져 보면 돈 놀음이다. ㅉㅉㅉ 솔직히 말해서 불쌍한 감이 없지 않은들, 비주류 이론과학계의 전반적인 문제지...ㅋ

하긴, 니들 수준에 나사에서 태양을 멈췄다는 사실을 증명했다는 개구라나 치고 다니는 것들임에...ㅉㅉ 애초에 기대는 안 한다. ㅉㅉㅉ 뭐 주접떨다가 개박살 나는 건 어쩔수 없는 것이겠지. ㅋ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1 23:09:03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64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2 [제주도 삼다수+참기름=고소한 휘발유] (1) 제삼자 13/10/05 2999
521 신앙인을 위한 어드바이스. (2) 한얼 13/10/04 2529
520    공자님이 말씀하신 사이비의 해독과 제거 필요성 (1) 봉제 13/10/04 2426
519 [펌] 너희 어머니 돌아가신건 안타깝지만 천국은못감 (1) 케로로병사 13/10/04 2570
518 [예수교의 원죄설과 대속설을 논함]-개천절 기념? (2) 제삼자 13/10/03 2719
517 진정 예수는 까면서 기원후의 년도는 잘지키는 우리 한국 사람들... (3) 얍샵한녀석 13/10/03 2714
516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모세.. (3) 사람답게 13/10/02 2959
515 참고: 모세의 나이 (5) ravencrow 13/09/30 3363
514 걸렸다! 동태눈깔! ㅋㅋㅋㅋ (8) ravencrow 13/09/30 2999
513    아그야, 양자역학이 주류라고라? ㅉㅉ ravencrow 13/09/30 2844
512    아.. 글고 하나더: 인터넷 리소스의 현실. ravencrow 13/09/30 2865
511 까는 김에 다 까보는 히브리어에 대한 여러 썰들. ravencrow 13/09/30 3063
510 베샬롬보다는 똑똑한 유대인들: 아직도 시간 여행중인 베샬롬. ㅋㅋㅋ (5) ravencrow 13/09/30 3372
509 좋은일을 많이 한다고 자랑하는 개독들에게.. 화니 13/09/30 2352
508 아직도 단군상 철거에 혈안이 된 한기총 단사상대책위 (1) 봉제 13/09/30 2445
507 바이블 속 황당한 작명센스~~ (1) 사람답게 13/09/29 2550
506 뉴라이트를 가장 충성적으로 지지하는 개독 쓰레기들 명단입니다! (3) Anna 13/09/28 6160
505 개독,친일,극우 뉴라이트 개독놈들의 무서운 교과서 (1) 봉제 13/09/27 2419
504 모세가 쓴게 맞어..?? (5) 사람답게 13/09/27 2803
503 대형교회 세운다더니 빚더미...신도들, 목사를 경찰에 고발 (1) 봉제 13/09/25 2549
502 불륜! 이 목사분의 부업인걸까요?? (1) OneTouch 13/09/25 2541
501 킹 필립의 전쟁: 결국은 뒤통수 까는게 일인 것들. ㅉㅉㅉ (2) ravencrow 13/09/25 2648
500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그 구호속에 ............. (5) 딱묘새 13/09/25 3341
499 야훼에게 헌신하는 방법(개독들 필독)!! (5) 사람답게 13/09/23 2977
498 문자시대에서 이미지 시대로 (1) 공명진우 13/09/21 2649
497 신앙은 정신의 허약 교회는 돈 (3) 공명진우 13/09/21 2426
496 안티개독은 무었을 할 수 있나? (2) 공명진우 13/09/21 2406
495 베샬롬이 주장하는 칼뱅주의에는 딴말이 필요 없음. ravencrow 13/09/21 3095
494 칼뱅의 기독교 강요와 히틀러의 나의 투쟁. ravencrow 13/09/21 2930
493 익명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 비폭력 목사. ravencrow 13/09/20 2657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181 건    오늘 : 1,781    어제 : 1,734    최대 : 12,198    전체 : 7,977,561      총회원 수 : 19,183 분    접속중 : 260(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