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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로 본 하나님의 식성
글쓴이 : Anna  (76.♡.130.48) 날짜 : 2013-08-30 (금) 10:41 조회 : 2682


1장9절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이 내장과 다리를 물에 씻어 주면, 제사장은 그것을 모두 제단 위에다 놓고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번제인데, 이는,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나 주를 기쁘게 하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하나님은 소나 양의 내장을 좋아하셔요.


1장 13절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이 내장과 다리를 물에 씻어 주면, 제사장은 그것을 받아다가 모두 제단 위에서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번제인데, 이는,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나 주를 기쁘게 하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치매가 있으신건지, 광우병에 걸리신건지 방금전에 한 얘기 또 해요.


1장 14절

나 주에게 바치는 제물이 날짐승을 번제물로 바치는 것이면, 그는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 가운데서
골라 제물로 바쳐야 한다.


우리 동네는 비둘기가 돌아 다녀도 잡는 사람 하나도 없는데,그걸 드신답니다.
그것도 새끼로요...역시 하나님의 식성은 하나님 다워요.

개독님들은 함께 비둘기,.... 아참!
비둘기 새끼나 잡으러 가셈!


1장 16절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제물의 멱통과 그 안에 있는 오물을 떼어 내서, 제단 동쪽에 있는 잿더미에 버려야 한다


우제류의 내장은 좋아하시는데 조류의 내장은 안드신답니다.
식성 참 까칠하셔요...그죠?

 

2장 4절

네가 화덕에 구운 것으로 곡식제물을 바치려거든,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넣어서 반죽하여,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둥근 과자나, 누룩을 넣지 않고 기름만 발라서 만든 얇고 넓적한 과자를 바쳐야 한다.


빵보다는 쿠키를 좋아 하신답니다.


2장 13절

네가 바치는 모든 곡식제물에는 소금을 넣어야 한다. 네가 바치는 곡식제물에는 네 하나님과 언약을 세울 때에 넣는
그 소금을 빼놓지 말아라. 네가 바치는 모든 제물에는 소금을 넣도록 하여라


이분께 진지드릴때 싱거우면 저땝니다.짜게 드시면 안좋은데,걱정되네요...
개독님들, 함께 소금이나 사러 가셈!


근디,세상을 창조하신분이 소금도 자급자족을 못하시나?


2장 16절

제사장은 제물을 모두 바치는 정성의 표시로, 곡식과 기름에서 조금 갈라 내어, 향 전부와 함께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나 주에게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뭐든지,기름은 반드시 첨가해서 고온에서 불살라 주세요.
트랜스 지방 축적하시게...

개독님들, 함께 바삭하고 짜거운 라면이나 사러 가셈!


3장 9-10절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화목제물 가운데서 기름기, 곧 엉치뼈 가운데서 떼어 낸 꼬리 전부와, 내장 전체를 덮고 있는
기름기와, 내장 각 부분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기와,

두 콩팥과, 거기에 덮여 있는 허리께의 기름기와, 콩팥을 떼어 낼 때에 함께 떼어 낸, 간을 덮고 있는 껍질을,
나 주에게 살라 바치는 제물로 가져 와야 한다.


기름진 음식 아니면 안드신답니다.
개독님들, 함께 식용유나 사러 가셈!

 

3장 17절

이것은 너희가 어느 곳에서 살든지, 대대로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이다.
너희는 어떤 기름기도, 어떤 피도 먹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우리보고는 먹지 말래요.
참으로 공의로우신 분 맞지요?

오늘 저녁 메뉴는 양평 해장국?





하나님의 식성을 쫒아가면 요로콤 비만좀비가 됩니다.

개독님덜, 함께 그분의 식성을 찬양하셈!


회전안마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9-18 22:24:50 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전차부대장 (222.♡.178.151) 2013-08-30 (금) 10:48
하나놈아 고기만 처 먹지 말고 건강을 위해 나물도 좀 먹어라.
돌나물이다. 먹어보면 향긋하니 맛있다.
하나놈 성격이 더럽고 포악한 것도 육식만 고집해서 그런 모양.




해당화 (119.♡.167.156) 2013-08-30 (금) 11:33
아유  징그러워
하나놈 역겹다
그런데
개독들은 이구절 읽은적은 있을라나?
똥책에 대한 지식이 없을수록
광신도되고
똥책을 알수록 역겨워집니다
개독은
종교가 아닙니다
그러니 자력이니 타력이니 할것도 없지요
고저 횡설수설미신이요 광기일 뿐이지요
제삼자 (175.♡.29.101) 2013-08-30 (금) 13:12
[너희(히브리 족속 또는 예수쟁이)는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 이는 너희 모든 처소에서 대대로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3; 17)

위의 말은 여호와(전지전능한 녀석)의 말입니다. 따라서, 절대 불변의 진리의 말씀이라고 해도 될 겝니다.
"대대로 영원한 규례니라."라고 못박아서 고정시켜 놓은 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녀석의 <영원>은 한나절도 못 가서 발병이 났는지 변덕이 죽 끓듯 합니다.
변하고 변하고 또 변하는 것도 모자라서 요새는 적극적으로 새롭게 변신해 보자는 운동도 벌이지요.
여호와(예수)의 변덕을 언제 쯤에나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지금 뭘 얘기하는 거죠? ㅎㅎ...


[초식보다 육식을 좋아하는 여호와]

1)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그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 가인과 아벨, 세상에 이렇게 4 명의 사람만 살고 있을 때의 일이다.
가인은 농사꾼이었고 아벨은 양을 치는 자였다고 한다. 따라서, 가인은 곡식으로 제사 지내고, 아벨은 양고기와 그 기름으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는 아벨의 제사는 열납(悅納=기쁘게 받아들임)하고, 가인의 제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왜 그랬을까? 그 이유가 바이블에는 없다.
인간이 천당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를 가르치는 교육서(바이블)에 중대한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이 아무 것도 없다.
여호와는 육식을 좋아하고 초식을 싫어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2)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고기)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곡식)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忿)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세기 4;3~7)


인간끼리의 사회에서는 똥싼 놈이 화를 낼 수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전지전능한 신(神)에게 얼굴을 붉히며 분(忿)하여 할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옛날에 임금이 밥을 먹다가 토하면, 옆에서 시립하고 있던 궁녀가 그것을 얼른 집어 먹었다고 한다. 더럽다 어떻다를 생각할 겨를이 없는 것이다.
그 음식을 만든 사람은 물론 주위에 시립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갖은 고문 끝에 도륙이 될 사건이기 때문이다.
우선 급한대로 그 음식에 독약이 들어 있지 않다는 증거부터 확보해야 되는 것이다.

가인은 여호와 신과 직접 대면하며 대화를 나눈 자였다. 그렇다면, 여호와란 녀석이 어떤 자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가인은 여호와 앞에서 분하여 안색이 변했다고 한다. 말이 되는 소리라고 생각되는가?

여기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아주 중대한 문제가 있다.
신(神)에게 제사를 지냈을 때, 그것을 신이 열납(悅納)했는지 거절했는지 그 사실을 인간이 알 수 있을까? 신이 거절했다면, 그 사실을 아는 사람도 있는가? 
만일,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신(神)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그는 신(여호와)을 거역하면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것도 알 것이다.

그런데, 신이 자기의 제사를 거절했다 해서 얼굴을 붉히며 분(忿)하여 한다는 말인가?

바이블 속의 가인은 여호와를 직접 대면하여 살아가면서 자기의 제사를 여호와가 열납하지 않는다고 얼굴을 붉히고, 마침내 여호와가 사랑하는 아벨 즉, 자기 동생을 죽인다. 되는 말인 같은가?
이런 궤변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이블이 신의 가르침이 아니라, 미개 시대의 인간의 서투른 두뇌에서 짜여진 글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3)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창세기 4;8~12)


가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죄를 짓고 여호와로부터 유리(流離=정처 없이 떠돌며 빌어먹음)하는 벌을 받는다.
그러나, 아벨에 대한 피해 보상은 없다.
다시 말해서, 전지전능하다는 신(神)이면서도 죄를 지은 가인에게 벌만 주고 있을 뿐, 억울하게 죽은 아벨을 살려 내지 못하고 있다.
여호와에게 인간보다 나은 것이 없다. 인간도 범죄자를 처벌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인간은 피해를 보상할 제대로 할 재주가 없다. 죽은 사람을 살려 줄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여호와는 피해를 보상해 줄 능력이 있을 것이다. 억울하게 신체가 파손된 사람을 원상으로 회복시키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의 행적) 어디에도 피해를 보상해 주는 장면은 없다.
죽은 뒤에 보상하겠다는 말뿐이다. 무엇을 의미할까? 여호와는 사기꾼이요 허구(虛構)일 뿐이다.


4)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重)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 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창세기 4;13~14)


가인은 유리 걸식하는 동안 만나는 사람들에게 죽임 당할 일에 걱정하고 있다. 세상에는 가인의 부모 아담과 하와밖에 아무도 없는데 누구에게 맞아 죽을 걱정일까?
바이블 기자는 창조 직후의 모습을 조작해 놓고는 그 사실을 금방 잊고서 현실로 돌아와 실수하는 장면이다.


5) [여호와께서 그(가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7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標)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창세기 4;15)


살인 사건이 처음 있는 일이다. 따라서, 아직 살인자에 대한 처벌이 없었다.
그렇다면, "벌을 7 배나 받으리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무엇을 기준 하여 7 배일까?
이 장면 역시 먼 훗날 살인 사건이 많이 있어 온 현실 사회 속에서 기록한 엉터리 조작극임을 알 수 있다.

여호와가 발행하여 가인에게 주었다는 표(標)는 어떻게 생긴 것일까?
그 표가 가인을 죽이지 말라는 증표인지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또, 그것을 여호와가 발행한 것인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이런 게 다 바이블이 허구라는 것을 증거하고도 남는 현상들이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허구(거짓)일 뿐이다.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끌어 안고 있던 허수아비가 여호와(예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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