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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하는 순간 광풍이 없어진대도? ㅉㅉㅉ : 결국 광풍은 자신이 만드는 것임에. ㅋ
글쓴이 : ravencrow  (98.♡.34.108) 날짜 : 2013-09-02 (월) 20:18 조회 : 2434
아래 미리 깔아 놓은 포석을 참조하시고...

그럼 오늘의 제목대로 왜 거짓된 희망과 진실된 항변이라는 주제가 베샬롬이 짖어대는 소리와 부합하는지를 살펴 보자면...

비교 자료로 오늘 저는 '침묵'이라는 기독교 소설을 인용하겠습니다만,

제 유일의 관심사는 그 내면에서 변화고 나발이고 하는 결말이 아닙니다.

바로 어떤 이들이 죽고 어떤 이들이 살았는가 하는 점입니다만...



아직 그 책을 안읽어 보신(아마 읽을일도 없겠지만) 분들을 위해 대충 스포일러 뿌려 보면, 막부시대에 천주교 탄압때 천주교 선교사들이 고문당하면서도 버팅기다가 결국 신을 부정하면서 뭔가 내면적 인식 변화를 겪게 된다더라.. 라는 진부한 스토리입니다.

헌데, 여기에 아주 재미있는 비교가 가능한 것이 베샬롬이 썰푸는 그 이야기인데...

달리 말하면 그 소설안에서 배교한 이들은 결론적으로 베샬롬이 풀어대는 썰속의 일화를 알고 있을 것이고 그 덕에 '믿음'으로 버팅기다가 고문앞에 장사 없다는 진리를 체감, 나중에 부정하고 나 보니 그게 별거 아니었어... 라는 나름 달관을 하게 되는 경우고...

베샬롬의 자기 만족을 위한 개드립 버전의 우화집에 등장하는 유치한 스토리에서는 제자들이 선생이라는 예수에게 '님하, 우리 다 디지겠삼!' 이라고 아우성을 쳐서 '너그들은 믿음 부족'이라는 훈계와 함께 바람을 진정시킨 예수의 슈퍼파워에 대한 코믹인데...


이 둘이 왜 비교가 되냐? ㅋ



저는 이 두가지 고사를 보면서 예수의 있고 없고를 따져 보게 되었답니다. ㅋ 왜? 둘다 소설인건 맞는데, 결국 그 소설 침묵의 개죽음 당하는 이들은 결국 예수가 없는 상태에서 다 죽어 버렸고, 예수가 있다는 그 환상집에서는 슈퍼파워 한방에 사태를 해결하는 건데...

차이점을 아시겠는지? 바로 우화와 리얼리티의 차이입니다.

경전이라는 환상세계 안에서는 장님도 눈뜨고 예수가 슈퍼파워로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세계입니다만, 문제인즉 보다 리얼리티에 가까운 침묵이라는 소설에는 예수를 찾으면서 수퍼파워로 우리좀 살리도! 라고 하는 부르짖음에도 끔살, 저 제자들에 대한 우화를 들었는지 참고 기다려도 끔살... 결론은 '예수는 개갞끼!'라고 하는 것만이 생존하는 길이었다는 거죠. ㅉㅉㅉ

오히려 저는 이런 팩트들이 시사하던 바가 크다고 봅니다. 뭐 대부분의 기독교과 생물들은 침묵이라는 그 소설을 읽으면서 종교의 진정성의 고찰이나 이런 부분을 떠올릴 겁니다만, 결국 그 소설내의 공통점은 부정하면 산다는 법칙입니다. ㅋ 사실 그 비슷한 일은 실제로 일어났죠.

자, 그럼 요즘을 봅시다. 그리고 제가 어제 올린 글대로... 광풍은 그 주변으로만 찾아 들기에 그것이 광풍이 되어 요란을 떨고 예수를 찾아야 하는지 아닌지는 그 자신의 선택에 달린 것이지 딴게 아닙니다.

즉, 스스로 미풍도 아닌 것을 강풍으로 만든 뒤에 이를 소급해 줄 슈퍼파워를 바라지만 계속 디질랜드에서 살아가는 개신교인들, 즉 스스로를 고문과 핍박의 수렁으로 몰아 넣는 개신교인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투영되고 있습니다만. ㅉㅉㅉ

글고... 여기서 질문, 경전의 환상속에 등장한, 수퍼파워로 모든걸 잠재울 예수는 어디 갔습니까? ㅋ 요는 그 경전이 쓰인 뒤 한참 뒤의 스토리인 침묵에서 그 제자들과 같이 행동했던 자들이나 그 제자들의 고사를 보고 소위 베샬롬과 같은 과들이 설파하려 드는 진정한 믿음을 실천하겠다고 한 자들 모두 심플하게 '디졌습니다.' ㅋ

왜 우화와 리얼리티의 차이냐? 결국 이는 개신교과 생물들의 지대한 착각, 즉 우화와 리얼리티의 퀄리티 차이를 명백하게 드러내게 됩니다. 즉, 우화를 믿는 이들의 결말은 결국 비참한 최후였다는 것. 즉, 우화가 불어 넣은 거짓된 희망에 중독된 자들의 말로를 설명하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뭐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있었지요. ㅉㅉㅉ 아프간에서 난장까다가 결국 세금으로 구조되어서 우화가 사실인 양 떠들어대던 염치없는 족속들이. ㅉㅉㅉ 허나 운좋아서 살아남은 그런 애들 빼면 아마 인류 역사에서 그 기도에 응답질을 안하는 신한테 살려달라고 빌다가 디져나간 생목숨이 아마 수백만은 될 겁니다. ㅉㅉㅉ 그리고 믿다가 디진놈도 아마 그쯤 되겠군요.. 아무 항변도 없이. ㅋ

바꿔 말하면 그 우화는 '디지기 딱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셈이지요. ㅋ 그것도 개죽음을 말이지요.  




물론 저는 상당한 조소를 할수 밖에 없습니다. 왜? 침묵이라는 소설은 역사의 단면을 스토리로 풀어 준 것에 불과하니까. 실제 일본의 막부의 천주교 탄압은 더 가혹했고 이는 아마쿠사 시로의 난으로 귀결되면서 걍 싸그리 다 죽였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결국 그 난에 참가한 크리스탄들은 신의 구원을 믿어가면서 자신들이 그 전능한 신의 은총으로 험난한 전국시대에서 살아 남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다 디졌죠. ㅉㅉㅉ

우화 안에서 예수를 쫓아 가라는, 그냥 믿으라는 그 환상은 그저 우화 안에서 존재할 뿐이며 결론은 그들의 신은 언제나 기도에는 부도수표 발급을 일삼았습니다만... 결국 신을 믿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신을 파는 사람들이 더 성공하는 웃기는 장삿속을 양산하게 되었습니다. ㅋ

더더욱 기막힌 패러독스인즉, 결국 그 기존의 종교에서 믿어오던 신의 허상을 부정하면 결국 광풍은 없어지더라는 것입니다. ㅋ 즉, 실제로 광풍을 잠잠하게 한 것은 그 자신들의 결정이고 그 자신들을 광풍이 부는 바다에서 예수를 갈궈서 살아야 한다고 몰아 넣는 것 역시 그 자신의 선택이라는 것 뿐.

작금의 기독교와 대비되는 상황이 이와 같음에...ㅋ 평화와 사랑을 주장하지만 사실은 신화와 현실이 가지는 패러독스 안에서 그 신도들을 광풍속으로 몰아 넣고 번뇌의 구렁텅이에서 무조건 믿어야 한다는 주장을 반복하게 하여 결국 그 수렁에서 못 헤어나오게 하지만.. 사실은 얄굳게도 그것을 부정하는 순간 모든것이 정상적이 된다는 패러독스를 잉태하고 있는 종교...ㅉㅉㅉ



과연 어느쪽이 디지기 십상인 길인가요? ㅉㅉㅉ


추가로.. 그 침묵이라는 소설의 결말도 다르게 다가오는 일면이 있습니다만, 결국 신을 부인하고도 그 주인공 신부는 나름 깨달음? 뭐 이딴걸 얻게 됩니다만, 결론인즉.... 어떻게 자기 합리화를 해도 부인해 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 라는 것이 키포인트입니다. ㅋ 즉, 부정하기 전까지는 그거 하면 진짜 디지는 줄 알고 발발 떨다가 결국 자신이 생각하던 조낸 최악의 배반을 때리고 나니 그 배반이 배반이 아니더라.. 하는 이야기죠. ㅋ

이는 스스로를 광풍속에 집어 넣었던 어리석은 자가 광풍에서 자신이 생각하던 것, 즉 기도질 조낸 해서 얻어낼 응답으로 극복! 따위가 아닌 배반 때리고 난 다음에 광풍이 광풍이 아니었음을 느낀 것에 대한 웃기는 진실의 대변이 아닐런지? ㅋ

외려 저는 그것이 실화였을 경우 개신교인 해석자들, 혹은 기독교인들이 입맛에 맞춰서 해석하는 것이 아닌, 그 결과 자체를 놓고 봤을때, 과연 어떤 것이 그 신부를 광풍에서 건졌나? 라는 단순한 팩트만 놓고 따져 보고 싶습니다. ㅋ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9-18 22:19:09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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