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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중심주의.. 그 자기 중심주의와 선민독선 사상
글쓴이 : SabbraCadabra  (58.♡.139.58) 날짜 : 2013-07-24 (수) 00:56 조회 : 2305
 
 

 
시사저널이 폭로하는 기독교 관련기사를 접했다.  [봉제]님 올린 바로 아래 동제목의 게시글에서.
<교회가 돈의 지배를 받다> .. (클릭, 기사 확인 가능) 라는 제하의 글이 그것이다.
 

역사적으로도, 굳이 종교계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인간군상' 의 면면을 보면..  타락상은 두 가지로 나뉜다.
'타락' 이란 표현이 너무 추상적이고 두루뭉수리하니, 급한대로 '윤리/도덕적 패악' 쯤으로 규정해도 전체 맥락엔 문제가 없으리. 
아무튼, 이 윤리적 타락, 도덕적 패악은 한결같이 두 갈래의 원인으로 소급한다.
하나는 '돈money' 에 의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성sex' 에 의한 것이다.

불과 한 달 쯤 전..  세계최대 단일교회인 그 유명한 <순복음교회>의, 훨씬 더 이름을 날린 전직 담임(당회장)목사이
며, 현직 원로목사이고, 실질적으론 종신담임목사의 위치를 확고하게 굳힌 '**' 조 아무개 목사의 <배임,탈세,횡령 혐의 불구속 기소> 는 이 전/후자 두 가지 모두를 아주 훌륭하게 보여준 케이스다.  기존 기독교회 집단에게 악랄하고 비인도적인 '이단' 낙인과 야만적이며 반인륜적인 마녀사냥으로 뭇매와 무차별 인격적 폭력을 당하는 문선명의 일교도, 그 명분은 그들의 '피갈음' 의식이란 성적 비도덕성.. 때문이다.  

JMS의 '물개' 정 아무개는 입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더러워진다.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여성, 제 놈도 미녀 보는 눈이 있던지 소위 '영계' 에 '쭉빵이' 들만 <보고자> 니 <상록수> 니.. 하는 이름으로 캠퍼스든 청년부든.. 한 명씩 꽂아놓는다. 이들은 JMS집단 내에서도 소위 '성은聖恩을 입었다' 는 낯 뜨겁고 왕권시대의 산물인 이 황당한 표현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며 오히려 자랑스러워 한다. 물론, 그 집단조직 내부에서 이 여성들은 또다른, 좀더 각별한 '선택' 을 받은 <선민그룹> 이 된다.  아무튼, 이렇게 정 물개가 성적으로 꽂은 여성을, 또다시 그녀들의 미모를 활용해서 다른 남자를 유혹하게 하는 거다.  선교의 방법, 포교의 수단으로 자신의 성욕, 섹스질 자체와 자신과 성교한 어린 여성을 적극 활용한다.. 는 측면에서 교활하고 사악하기 짝이 없다.

이런 짓을 해놓고도..  이들 집단 내부에선 '선생님의 모사' 요 '지혜' 라고 감탄하며 존경하고 배우려고까지 한다.
물론, 이런 뻔뻔한 자기정당화나 저속한 자기합리화의 시작은, 
그 '선생' 이요 '총재' 요 '주님' 인 정물개 스스로 자랑스럽게 설교단상에서 씨부려댄 것이고,
이걸 세뇌된 등신같은 신도들이 그 황당한 주장에 자신의 의식과 양심을 팔아 끼워

유연한 마음.. 예민한 정신 ... 그리고 끝없는 실천의 Vamos !


아해1번 (122.♡.135.153) 2013-07-24 (수) 15:14

참으로 공감되는 말입니다.

SabbraCadabra (58.♡.139.58) 2013-07-24 (수) 21:42

마침.. 영화 <아고라Agora> 를 다시 감상하고 있네요.

이 영화의 배경이, B.C.E 391년 무렵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죠.
전설처럼 전해지는 당대의 여성 철학자이며 수학자, 천문학자인 히파티아의 일생을 둘러싼 내용이구요.
로마에 의해 313년에 공인 받고, 이후 정식으로 국교가 된게 392년이라니깐,
딱!  기독교가 로마제국의 국교로 발돋움하며 정치,문화,사회적 종교권력을 거머쥐던 시기입니다.

아무튼..  신神을 숭배함에 있어, <야훼주의> 의 '정통' 유대교도와,
이집트의 토착 신들을 신앙하는 이교도 -이말도, 기독교가 확대,재생산한 '기독교 중심의 타종교' 비하,차별 용어- 들과
4백 년 가까운 핍박을 견뎌와 한창 그 기독교 본연의 표독스러움을 뿜어대던 '신흥이단' 기독교도..
사이에 <종교권력> 을 둘러싼 그 야만적인 폭력과 학살의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죠.

한결같이 유대교나 기독교 모두 자신들이 <선민> 임을 강변하는 종교신념과 의식기반에서..
이런 잔혹사가 역사에 피칠갑되어 있다는 뜻이구요.


한 번 감상해 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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