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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강간한 은혜로우신 목사님들 정리, 요약....
글쓴이 : 동포  (119.♡.159.25) 날짜 : 2013-06-27 (목) 23:34 조회 : 3295
친딸 강간한 은혜로우신 목사님들 정리, 요약....
   
신도들을 강간, 간통한 사건은 너무 흔해서 생략함...


전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을 역임한 조x묵(53)목사님 


- 현직 목사이며 큰딸뿐 아니라 둘째 딸까지도 성폭행. 임신시킴.

경찰은 조씨가 큰딸의 친구들에 의하여 고발되었고 구속된 죄목은 성희롱 과 성폭행을
한 인친상간의 혐의. 
 

아버지에 의해 성폭행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선씨(23)는 지난 15일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내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해오던 미국인 유부남(46)과 함께 동반자살. 
  

 

친조카 상습 성폭행한 목사삼촌에 영장  
10대 친조카를 수년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41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회 목사인 김씨는 지난 2천년 8월 자신의 집에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조카 16살 김 모양을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김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조카가 이런 생활을 견디다 못해 가출하자 김 양을 찾아낸 뒤 부모에게 돌려보내지 않고 여관 등지로 끌고 다니며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민하기자 ⓒ[SBS뉴스 03/28 15:51] 
 


친딸 강간한 인면수심 40대 목사님 검거되심     
【창원=뉴시스】

경남지방경찰청 여성기동수사반은 17일 야간에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 친딸을 강간한 강모목사(46.마산시 내서읍)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강씨는 지난 2001년 10월 하순께 자신의 집 큰방에서 함께 자고 있던 친딸(당시 13세)을 강간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무려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강씨는 또 다음해 3월에도 자신의 집 거실에서 딸의 몸에 난 여드름 등을 짜주겠다고 속인 뒤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큰방에는 자신의 부인과 딸 등 세 명이 함께 잠자고 있었으며, 강씨는 만취 상태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님 

중학생인 친딸을 3년간 성추행, 고교생이 되자 1주일에 1~2차례씩 2년간 성폭행, 딸이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뒤에도 성폭행 계속….

친딸(18)을 성적 노리개로 삼아 온 혐의로 현직 교회 목사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5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4·목사)씨는 2000년부터 자택으로 쓰는 인천시 계양구의 한 교회에서 당시 중1이던 딸의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하기 시작했다. 김씨는 딸이 고등학생이 된 2003년부터는 1주일에 한두 번씩 성폭행까지 했고, 급기야 지난해 초 딸이 임신하자 낙태수술을 받게 한 혐의다. 김씨는 낙태수술 이후 딸이 방에서 나오지 않자 딸의 방에 전기와 보일러를 끊어 밖으로 나오게 만든 뒤 또다시 성폭행을 시작, 최근까지 유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추악한 범행은 이 사실을 알게 된 처제 김모(37)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막을 내리게 됐다. 김씨는 경기도 이천의 한 교회에 숨어있다가 지난 14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김씨가 혐의 사실을 대체로 인정하고 있지만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며 “김씨의 아내와 아들 역시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지검, 두 딸 성폭행 목사님 영장  [뉴시스] 2006년 01월 09일(월) 16:35 【인천=뉴시스】

인천지검 이상민 검사는 9일 자신의 두 딸을 성폭행한 목사 A씨(46)에 대해 성폭력범죄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친족 강간)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 모교회 목사인 A씨는 지난해 9월초 인천 자택에서 컴퓨터를 하던 둘째 딸(14)을 강제로 침대에 눕힌 뒤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같은 짓을 한 혐의다.

또 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새벽 5시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신 뒤 자고 있던 큰 딸(21)을 강간하려다 잠에서 깬 딸이 비명을 지르며 강하게 반항해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류숙열기자 ryusy@newsis.com

   

친딸은 아니지만 친딸 같은 어린애들을 강간한 목사님들 
 

목사님이 미성년 딸 친구 수차례 성폭행 2000 04 15
(여수=연합뉴스) 최은형기자 =
교회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15일 여수시 상암동 J교회 목사 진모(42)씨에 대해 준강간, 미성년자 간음, 강간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1월 말 저녁 7시께 교회 사택옆에 살고 있는 홍모(4 1)씨의 집 안방에서 혼자 자고 있던 홍씨의 딸 홍모(13.중 2년)양을 성폭행했다.
진씨는 이어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새벽녁 자신의 딸과 함께 옆방 침대에서 잠 자던 홍양을 침대 아래로 끌어 내려 폭행하는가 하면 교회 봉고차로 홍양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강제로 추행하려다 홍양이 반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이 교회 신도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목사가 딸 친구를 수차례나 폭행한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며 "진씨를 더 이상 목사로 대우할 수 없는 만큼 교회를 폐쇄해 버리겠다"고 분개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은 최근 홍양이 임신 4개월인 것을 알게된 아버지 홍씨가 경찰 에 신고해 공개됐으며 진씨의 처 김모(38)씨와 자녀 3명은 창피하다며 진씨에게 알 리지도 않은채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ohchoi@yonhapnews.co.kr 
 


서울 강서구 S교회 먹사님 하모씨(42) 
- 소녀가장 성폭행 ,강간치상혐의로 긴급 체포.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청복교회 먹사 김x석씨(55) 
- 신도의 딸인 김모양(11)을 유인,3회 성폭행  
 

인천시 E교회 먹사님 우x용 (42 인천시 서구 가좌동)  
- 고아된 소녀 데려와 양녀 삼은뒤 13년간 성폭행  


목포시 대성동 00교회 먹사님 박x길(40)
- 중학생인 딸(14 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 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한겨레신문...[ 지역뉴스 ]...1998. 4. 12. 日

전남 목포경찰서는 12일 10대 여중생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목포시 대성동 ㄷ교회 목사 박x길(40)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중학생인 딸(14·2년)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고아 박아무개(〃)양에게 용돈을 준다며 집으로 끌어들여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여중생 5명을 집이나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이들에게 2만~5만원씩 주고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목포/이수범 기자

 

전남 여천시내 K교회 먹사 백x석  (60.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용담리)  

- 정신박약으로 생활이 어려운 친척동생의 부인
정모씨(40.경남 마산시 회원구내서읍)와 역시 정신박약아인 정씨의 딸
백모양(17)을 교회사택에 불러 집안일을 시키며 2년간에 걸쳐 성폭행

 

 

초등학생 성추행 50대 영장

전남 영광경찰서는 13일 초등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알게 된 초등학생 A(10)양 등 3명을 4월 30일께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집 등으로 유인해 수차례에 걸쳐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광=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678346

 

딸을 성폭행한 목사…'눈물도빛을만나면반짝인다'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은수연 지음·이매진 펴냄)

“아저씨, 저 납치됐어요.”

수화기를 들고 여관 주인에게 구조 요청을 보낸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이다’의 저자 은수연(가명·30대)은 문이 열리자마자 정신없이 달려 경찰서로 도망쳤다. 가해자는 중형을 받았고 끝까지 좋은 아빠인 척하는 가해자의 마지막 모습을 뒤로하고 그녀는 9년 동안 이어진 성폭행의 고리를 끊어냈다.

그렇지만 그게 끝은 아니었다. 폭력의 흔적과 상처는 해결되지 않은 채 몸과 마음에 고스란히 남았고 긴 세월을 그것과 맞서 싸워야 했다.

그 상처를 글로 풀어내며 다독여온 여정인 동시에 성폭력과 싸워온 치열한 분노와 고발의 기록이다. 목사라는 직업을 가진 친아버지라는 사람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저질러온 성폭력, 가정폭력, 폭언과 폭행, 초경통과 함께 겪어낸 원치 않은 임신과 낙태, 탈출했다 다시 잡혀오기를 반복하는 동안 피해 사실을 눈감고 가해자에게 자신을 돌려보낸 주변 사람들에 대해 적혀있다.

가해자들은 결코 입을 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힘들어도 자신이 글로 남기기로 했다는 은수연은 다시 떠올리기도 힘든 폭력의 기억들을 되새기며 낱낱이 고발한다. 때로는 마음껏 욕하고 때로는 수치심이나 버거움을 숨기지 않고 토로하면서 그 안에서 여러 가지 방식으로 대응하며 살아남아온 힘겨운 과정을 거침없이 펼쳐 보여준다.

각 장 뒤에 실린 ‘수연의 한마디’에서는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성폭력 문제 자체를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도록 이끈다. 성폭력 피해자와 주변인들을 위해 팁을 제시해주고 성폭력, 특히 친족 성폭력에 관한 오해와 친족 성폭행 문제의 특수성을 차근차근 짚기도 하며 사건 처리과정에서 지켜져야 할 피해자의 권리를 역설하기도 한다.

책 말미에서는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상처를 노출하고 분노를 표출하고 자기치유에 투자하라는 처방을 한다. 오랜 세월 치유의 길을 걸어온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들려준다.

gogogirl@newsis.co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8-02 21:15:48 비회원 토론방에서 복사 됨]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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