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안티바이블
 • 바이블 비판(장,절)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02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바이블을 장, 절 단위로 비판하는 게시판입니다.


   
사무엘하 1장
글쓴이 :  (218.♡.18.14) 날짜 : 2006-12-03 (일) 13:28 조회 : 4015
1 사울의 죽은 후라 다윗이 아말렉 사람을 도륙하고 돌아와서 시글락에서 이틀을 유하더니
2 제 삼 일에 한 사람이 사울의 진에서 나왔는데 그 옷은 찢어졌고 머리에는 흙이 있더라 저가 다윗에게 나아와 땅에 엎드려 절하매
3 다윗이 저에게 묻되 너는 어디서 왔느냐 대답하되 이스라엘 진에서 도망하여 왔나이다
4 다윗이 가로되 일이 어떻게 되었느뇨 너는 내게 고하라 저가 대답하되 군사가 전쟁 중에서 도망하기도 하였고 무리 중에 엎드러져 죽은 자도 많았고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도 죽었나이다
5 다윗이 자기에게 고하는 소년에게 묻되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의 죽은 줄을 네가 어떻게 아느냐
6 그에게 고하는 소년이 가로되 내가 우연히 길보아 산에 올라보니 사울이 자기 창을 의지하였고 병거와 기병은 저를 촉급히 따르는데
7 사울이 뒤로 돌이켜 나를 보고 부르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한즉
8 내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나는 아말렉 사람이니이다 한즉
9 또 내게 이르되 내 목숨이 아직 내게 완전히 있으므로 내가 고통에 들었나니 너는 내 곁에 서서 나를 죽이라 하시기로
10 저가 엎드러진 후에는 살 수 없는 줄을 내가 알고 그 곁에 서서 죽이고 그 머리에 있는 면류관과 팔에 있는 고리를 벗겨서 내 주께로 가져왔나이다
11 이에 다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도 그리하고
12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 족속이 칼에 죽음을 인하여 저녁때까지 슬퍼하여 울며 금식하니라
13 다윗이 그 고한 소년에게 묻되 너는 어디 사람이냐 대답하되 나는 아말렉 사람 곧 외국인의 아들이니이다
14 다윗이 저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죽이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15 소년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가까이 가서 저를 죽이라 하매 그가 치매 곧 죽으니라
16 다윗이 저에게 이르기를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갈지어다 네 입이 네게 대하여 증거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죽였노라 함이니라 하였더라
17 다윗이 이 슬픈 노래로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을 조상하고
18 명하여 그것을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하였으니 곧 활 노래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었으되
19 이스라엘아 너의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
20 이 일을 가드에도 고하지 말며 아스글론 거리에도 전파하지 말지어다 블레셋 사람의 딸들이 즐거워할까, 할례받지 못한 자의 딸들이 개가를 부를까 염려로다
21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 바 됨이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같이 됨이로다
22 죽은 자의 피에서, 용사의 기름에서 요나단의 활이 물러가지 아니하였으며 사울의 칼이 헛되이 돌아오지 아니하였도다
23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
24 이스라엘 딸들아 사울을 슬퍼하여 울지어다 저가 붉은 옷으로 너희에게 화려하게 입혔고 금노리개를 너희 옷에 채웠도다
25 오호라 두 용사가 전쟁 중에 엎드러졌도다 요나단이 너의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26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승하였도다
27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으며 싸우는 병기가 망하였도다 하였더라

바란 (128.♡.128.33) 2006-12-05 (화) 03:46
출처는 http://www.skepticsannotatedbible.com/2sam/intro.html 입니다.

Second Samuel is about divine justice. Here are a few examples.

    * God kills Uzzah for trying to protect the ark from falling. 6:6-7

    * To punish David for the Bathsheba/Uriah affair, God killed the resulting baby and had David's wives publicly raped by David's son, Absalom. 12:11-12, 12:15-18, 16:21-22

    * When David had a census (that God "moved" him to have), God gave him a choice of three punishments: seven years of famine, three months of war, or three days of pestilence. David couldn't decide, so God chose for him and 70,000 men died in a plague. (The details are different in 1 Chronicles, but the principle is the same.) 24:1-15

Other highlights:

    * David tells Jonathan that he has given him pleasures more than that of woman. 1:26

    * David has his "young men" kill people, cut off their hands and feet, and hang them up over a pool. 4:12

    * Whoever kills the lame and the blind "that are hated of David's soul" shall be made "chief and captain." 5:8

    * "And David took him more concubines and wives." 5:13

    * David dances nearly naked in front of God and everybody. 6:20

    * David watches a women bathe, likes what he sees, and "goes in unto her." 11:2-4

    * God says he will give David's wives to someone else who will "lie with thy wives in the sight of the sun." 12:11-12

    * To punish David for having Uriah killed, God kills David's newborn son. 12:15, 18

    * Ammon rapes his half-sister. 13:11

    * Absalom "goes in unto" his father's [David's] concubines. 16:21-22

    * Hanging dead bodies up "unto the Lord." 21:6, 9

    * God kills a couple hundred thousand people to punish David for having a census. 24:15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22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목차 링크--by 바란 (13) 06/12/05 87140
1220 목차 링크--by 바란 (13) 06/12/05 87140
1219 창세기 1장 (199) 06/12/03 47191
1218    목차 링크 바란 06/12/05 9876
1217    창세기 1장 (6) 메기 08/01/29 13522
1216    창세기 1장 guswls1 09/12/23 6007
1215    창세기 1장 (3) 필객 10/01/19 7187
1214    창세기 1장의 오역(!)과 미스테리(?) (1) 헤드워커 13/06/01 7086
1213 창세기 2장 (92) 06/12/03 23258
1212 창세기 3장 (32) 06/12/03 13138
1211 창세기 4장 (33) 06/12/03 12443
1210    남자와 여자의 창조한 신 그리고, 사람과 그 배필을 창조한 신 (1) 헤드워커 13/06/01 5530
1209 창세기 5장 (7) 06/12/03 10018
1208 창세기 6장 (18) 06/12/03 11891
1207    수메르 점토판 기록 - 길가메시 서사시 중 대홍수 이야기 헤드워커 13/06/01 6345
1206 창세기 7장 (11) 06/12/03 9516
1205 창세기 8장 (7) 06/12/03 9337
1204 창세기 9장 (2) 06/12/03 9525
1203    창세기9장 21절에 보면 (12) 파사현정 07/12/03 10630
1202       창세기9장 21절에 보면 (2) 별밤하늘 12/05/08 5410
1201 창세기 10장 (10) 06/12/03 10285
1200 창세기 11장 (3) 06/12/03 8811
1199 창세기 12장 (7) 06/12/03 9175
1198 창세기 13장 (2) 06/12/03 8853
1197 창세기 14장 (1) 06/12/03 8318
1196 창세기 15장 (1) 06/12/03 8323
1195 창세기 16장 (1) 06/12/03 8379
1194 창세기 17장 (3) 06/12/03 8646
1193 창세기 18장 (2) 06/12/03 8669
1192 창세기 19장 (15) 06/12/03 9371
1191 창세기 20장 (2) 06/12/03 9461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966 건    오늘 : 492    어제 : 2,439    최대 : 12,198    전체 : 7,788,185      총회원 수 : 19,156 분    접속중 : 294(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