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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몬서 1장
글쓴이 :  (218.♡.18.14) 날짜 : 2006-11-22 (수) 19:57 조회 : 2251
1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2 및 자매 압비아와 및 우리와 함께 군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하노니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4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5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6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하느니라
7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얻었노라
8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많은 담력을 가지고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 있으나
9 사랑을 인하여 도리어 간구하노니 나이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10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1 저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12 네게 저를 돌려보내노니 저는 내 심복이라
13 저를 내게 머물러 두어 내 복음을 위하여 갇힌 중에서 네 대신 나를 섬기게 하고자 하나
14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로라
15 저가 잠시 떠나게 된 것은 이를 인하여 저를 영원히 두게 함이니
16 이후로는 종과 같이 아니하고 종에서 뛰어나 곧 사랑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17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무로 알진대 저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18 저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진 것이 있거든 이것을 내게로 회계하라
19 나 바울이 친필로 쓰노니 내가 갚으려니와 너는 이 외에 네 자신으로 내게 빚진 것을 내가 말하지 아니하노라
20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를 인하여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21 나는 네가 순종함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나의 말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22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게 하여 주시기를 바라노라
2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24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 할지어다

바란 (128.♡.128.33) 2006-12-05 (화) 04:31
출처는 http://www.skepticsannotatedbible.com/philem/intro.html 입니다.

This short letter was written by Paul to his slave-owner friend, Philemon. Paul was writing about Onesimus, who he had recently converted, and who happened to also be a runaway slave belonging to Philemon. Since Paul was in a position of authority in the church, this would have been a great opportunity for him (and God) to condemn slavery -- if he (and God) had anything against it, that is. But apparently he didn't. Instead he returned the slave to his owner without so much as a word against the institution of slavery.

The only other thing of interest in this letter is the rather strange expression, "refresh my bowels in the Lord."  Okay, I know that Paul's bowel trouble is mostly just an artifact of the King James translation. But it sounds too darned funny to pas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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