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안티바이블
 • 바이블 비판(장,절)
 • 기독교역사와 친일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02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바이블을 장, 절 단위로 비판하는 게시판입니다.


   
전도서 1장
글쓴이 :  (218.♡.18.14) 날짜 : 2006-11-29 (수) 09:22 조회 : 2824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2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8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11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12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13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14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15 구부러진 것을 곧게 할 수 없고 이지러진 것을 셀 수 없도다
16 내가 마음 가운데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큰 지혜를 많이 얻었으므로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자보다 낫다 하였나니 곧 내 마음이 지혜와 지식을 많이 만나 보았음이로다
17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과 미련한 것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
18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바란 (128.♡.128.33) 2006-12-05 (화) 03:56
출처는 http://www.skepticsannotatedbible.com/ec/intro.html 입니다.

Ecclesiastes is by far the best book in the Bible. Of course most of the good stuff contradicts what the Bible says elsewhere.

    *  Death is final. There is no afterlife. 3:19, 9:5, 9:10

    *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that a man should rejoice in his own works." 3:22

    *  "A man hath no better thing under the sun, than to eat, and to drink, and to be merry." 8:15

    *  "Go thy way, eat thy bread with joy, and drink thy wine with a merry heart; for God now accepteth thy works." 9:7

    *  "Walk in the ways of thine heart, and in the sight of thine eyes." 11:9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22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목차 링크--by 바란 (13) 06/12/05 87141
1220 목차 링크--by 바란 (13) 06/12/05 87141
1219 창세기 1장 (199) 06/12/03 47191
1218    목차 링크 바란 06/12/05 9876
1217    창세기 1장 (6) 메기 08/01/29 13522
1216    창세기 1장 guswls1 09/12/23 6007
1215    창세기 1장 (3) 필객 10/01/19 7187
1214    창세기 1장의 오역(!)과 미스테리(?) (1) 헤드워커 13/06/01 7086
1213 창세기 2장 (92) 06/12/03 23258
1212 창세기 3장 (32) 06/12/03 13138
1211 창세기 4장 (33) 06/12/03 12443
1210    남자와 여자의 창조한 신 그리고, 사람과 그 배필을 창조한 신 (1) 헤드워커 13/06/01 5530
1209 창세기 5장 (7) 06/12/03 10018
1208 창세기 6장 (18) 06/12/03 11891
1207    수메르 점토판 기록 - 길가메시 서사시 중 대홍수 이야기 헤드워커 13/06/01 6345
1206 창세기 7장 (11) 06/12/03 9516
1205 창세기 8장 (7) 06/12/03 9337
1204 창세기 9장 (2) 06/12/03 9525
1203    창세기9장 21절에 보면 (12) 파사현정 07/12/03 10630
1202       창세기9장 21절에 보면 (2) 별밤하늘 12/05/08 5410
1201 창세기 10장 (10) 06/12/03 10285
1200 창세기 11장 (3) 06/12/03 8811
1199 창세기 12장 (7) 06/12/03 9175
1198 창세기 13장 (2) 06/12/03 8853
1197 창세기 14장 (1) 06/12/03 8318
1196 창세기 15장 (1) 06/12/03 8323
1195 창세기 16장 (1) 06/12/03 8379
1194 창세기 17장 (3) 06/12/03 8646
1193 창세기 18장 (2) 06/12/03 8669
1192 창세기 19장 (15) 06/12/03 9371
1191 창세기 20장 (2) 06/12/03 9461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966 건    오늘 : 541    어제 : 2,439    최대 : 12,198    전체 : 7,788,234      총회원 수 : 19,156 분    접속중 : 29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