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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과 다른 위격은 동등하지 않다
글쓴이 : 적 그리스도  (155.♡.33.235) 날짜 : 2006-07-11 (화) 00:45 조회 : 5446

▶ 성령과 다른 위격은 동등하지 않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령을 언급하는 몇몇 구절들은 성령이 인격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 하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면, 성령이 가르치고, 증거하고, 말하고, 듣는 보혜사(paraclete : 돕는자, 신세 ,협조자, 공동)로 언급되어 있다. [요한 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14:16, 17,26; 15:26; 16:13]. 그러나 다른 구절들은 사람들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입었으며, 일부 사람들은 성령으로 침례를 받거나 기름부음 받았음을 알려준다. [누가 1:41 ; 마태 3:11 ; 사도 10:38]. 성령에 대한 후자의 언급은 명백히 인격체에 적합하지 않다성경에서 지혜, , 사망, ,피를 의인화한 것처럼, 여기 첫 부분에 인용된 성구들 역시 성령을 의인화한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이다.

 

신 카톨릭 백과사전은 이처럼 인정한다.

 

"신약의 대부분의 성구들은 하느님의 영을 어떤 인물이 아니라, 어떤 것으로 나타낸다. 특히 그 사실을 하느님의 영과 하느님의 능력이 대응된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 (1967년 판, 13, 575) 그 사전은 또한 이와 같이 알려 준다. 호교론자들( 2세기 희랍의 그리스도인 필자들)은 그 영에 대하여 아주 모호하게 말하였다. 우리가 아주 비 인격체로 말했을 것이라고도 상당히 기대할 수 있다." [New Catholic Encyclopedia / Holy Spirit 항목]

 

이제는 성령과 예수가 함께 하지 않고 따로 행동한다는 구절을 언급하겠다.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요한복음 7 39]

 

요한복음의 위 구절은 의미심장하다. 예수가 아직 받지 못했다는 영광이 성령인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예수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 신에게서 능력을 받아 사람들에게 행하는 존재임을 강하게 암시하고 있는 구절이다.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사도행전 7 55~56]

 

스데반이 예수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서신 하늘의 환상을 보았다고 하는데 여기서 성령은 아예 언급되지도 않았다요한 계시록 710, 221~3절에도 예수와 여호와가 함께 등장하지만 성령은 아예 언급되지도 않는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사도행전 2 33]

 

위 구절에서 예수는 성령을 아버지에게 받아서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선지자 정도로 표현되어 있다. , 성령은 예수와 하나가 아니요, 신에게서 성령을 받고 예수를 인도하기도 한다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마태복음 41]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 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누가복음 4 1]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 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마태복음 3 16]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요한복음 20 22]

 

그리고 성령은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여호와가 사용한다는 구절도 자주 등장한다. , 성령은 신의 뜻을 행하는 도구이지 신 자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 31~32]

 

위의 '개역한글판'성경 구절의 표현이 애매하므로 '공동번역판'을 다시 언급하기로 한다.

 

"그러므로 잘 들어라. 사람들이 어떤 죄를 짓거나 모독하는 말을 하더라도 그것은 다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거슬러 모독한 죄만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또 사람의 아들을 거역해서 말하는 사람은 용서받을 수 있어도 성령을 거역해서 말하는 사람은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12 31~32 / 공동번역판]

 

정말로 이 구절로써 삼위일체 교리는 분명히 모순이 될 것이다. 이 구절에 의하면 성령은 예수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신학 연구에서, 예수회의 카알 라흐너는 성령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한다.

 

"하나님은 성령에 대하여 사용된 적이 전혀 없다. 또한 문자적으로, 하나님(the God)가 성령(holy spirit)에 대하여 사용된 적도 전혀 없다." [Karl Rahner / Theological Investigations]

 

신 카톨릭 백과사전에서는 성령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구약에서는  분명히....(중략)....하느님의 영을 한  위 혹은 한 인격체로 나타내지 않는다...(중략)...하나님의  영은 단지 하나님의 능력 일뿐이다. 때때로 하나님의 영이 하나님과 구별되는 존재로 구분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야훼의 호흡이  겉으로 보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New Catholic Encyclopedia / Holy Spirit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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