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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계의 옹색한 변명
글쓴이 : 적 그리스도  (155.♡.33.235) 날짜 : 2006-07-11 (화) 00:41 조회 : 9413

▶ 기독교계의 옹색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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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글들을 읽어 내려가신 여러분들은 삼위일체에 대해서 어느정도 의문감이 생겼으리라본다. 그렇다, 성경에 삼위일체는 없다. 종교회의에서 투표로 결정된 사항일 뿐인 것이다! 기독교계가 제시하는 삼위일체의 근거는 빈약하기 그지없고 그나마 억지주장에 가깝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립보서 2 6]

 

신약에는 삼위일체에 상반되는 수많은 구절이 등장하는데, 이 구절만큼은 어떻게 보면 삼위일체에 합당한 구절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번역상의 오류일 뿐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KJV NIV성경에는 아래와 같이 기록되어 있다.

 

"Who, being in the form of God, thought it not robbery to be equal with God." [Philippians 2: 6 / KJV]

직역: "신의 모양이 된 그는, 신과 동등됨을 약탈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Who, being in very nature God,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grasped." [Philippians 2: 6 / NIV]

직역: "매우 자연스럽게 신이 된 그는, 신과 동등 되게 붙잡는 것을 검토하지 않았다."

 

여기서 희한하게 '약탈'(robbery) 또는 '붙잡다'(grasp)라는 표현이 사용되어졌다. 헬라어 원문에서 이 구절에는 약탈하다 라는 단어인 '하르파그몬'(Harpagmon)이라고 기록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헬라어의 하르파그몬의 어근인 하르파조(Harpazo) '약탈하다', '강탈하다',' 잡아끌다'라는 뜻인데, 기독교인들은 이 단어를 '휴거'라는 용어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개역한글판 성경은 하르파그몬(Harpagmon) '취하다'라는 애매모호한 단어로 번역을 해놓았다.

 

로버트슨 니콜의 '해설자의 그리스어 성경'는 아래와 같이 지적하고 있다.

 

"하르파조(Harpazo)혹은 하르파그몬을 포함한 어떤 파생어가 가지고 있는 즉 보유하는 의미를 나타내는 구절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그것은 항상 탈취하다, 강제로 빼앗다 를 의미하는 것 같다. 그러므로 올바른 의미인 '취하려하다'에서 '굳게 보유하다라'는 온전히 다른 의미로 변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다." [W. R. Nicoll / The Expositor's Greek Testment.]

 

, 예수는 신의 형태를 가지고 있었지만(=신의 말씀을 전하고 신처럼 행동했지만), 신과 동등함을 나타내는 게 약탈이 아니라고(=신성모독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는 구절인 것이다. 따라서 이 구절은 삼위일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번역상의 오류일 뿐인 것이며 오히려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구절인 것이다. 더욱이 바울은 삼위일체를 주장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한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도 한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위에서 바울은 사람과 여호와 사이의 중간에 존재하는 자가 예수라고 말한 것이다. , 인간 보다는 높으나 신()보다는 낮은 것이 예수이다. 다른 구절을 살펴보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1]

 

요한복음 1장은 삼위일체적인 요소를 강하게 내포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역시 번역상의 문제일 뿐이다. 이 구절에 대해서 '뉴 톰슨 관주 주석 성경'에서는 이렇게 주석을 붙였다.

 

"함께 계셨으니: '함께'라고 번역된 헬라어 '프로스'는 본디 '하나님을 향하여'라는 의미이며, 마주보고 서 있다는 뜻이 아니라 인격적인 교제를 뜻한다." [the new thompson annotated-chain reference bible]

 

, 함께 존재한다고 해서 그것들이 일체를 이룬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지 않나한다. 게다가 로고스(말씀)는 여호와를 향해서 존재했다고 한다. 또한 위의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에 대한 언급은 없다. , 삼위일체의 교리가 아직 성립하지도 않았음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겠다예수가 여호와의 첫 번째 창조물이라고 언급한 '골로새서'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더욱이 필립 B. 하너는 '성경 문헌지'에서 '특성을 나타내는 무관사 서술 명사 마가 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15:39과 요한 1:1'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아래와 같이 주장했다.

 

"요한복음 1 1절에 있는 것과 같이 동사 앞에 무관사 서술어가 나오는 절들은 의미상 주로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며, 로고스(말씀)가 테오스(하나님)의 본성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마도 그 절은 말씀은 하나님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 [Phillip B Harner / Journal of Biblical Literature]

 

따라서 이 구절에서, 두 번째로 나오는 '테오스'라는 단어에 정관사()가 없고 그 단어가 그리스어 문장에서 동사 앞에 있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한 것이다. 흥미롭게도, 요한복음 11절을 "말씀은 하나님이셨다"로 번역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번역자들도, 동사 앞에 단수 무관사 서술 명사가 나오는 다른 구절들을 번역할 때는, 부정관사(a, an)를 주저 없이 사용한다. 따라서 'KJV'에서는 모두 요한 6 70절에서 가롯 유다를 마귀(a devil)로 언급하며, 요한복음 917절에서는 예수를 예언자(a prophet)로 묘사한다. 예수회의 죤 J. 맥킨지는 그의 편저 '성경 사전'에서 이와 같이 말한다.

 

"요한복음 1 1절은 엄밀히 말해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의 신성을 지닌 존재이셨다'라고 번역해야 한다." [John L. McKenzie / Dictionary of the Bible]

 

, 요한복음에서 말하는 로고스(말씀)는 만물에 앞서 태어난 창조물이지 신과 같은 본질의 것이 아니다. 골로새서 1 15절과 마찬가지로 신의 창조의 시작일 뿐인 것이다. 요한복음의 '시작'(희랍어, 아르케)이라는 말은 예수가 신의 '창조를 시작하신 자'가 아니라, '신의 모든 창조물의 시작'으로서 예수는 신의 첫 번째 피조물이라는 것을 말한다. 기독교계에서 제시하는 또 다른 구절을 살펴보자.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요한1 5 5~8]

 

이것 역시 삼위를 표현한 구절이 아니다. 예수가 이 세상에 온 것을 증거 하는 구절로 '그는 물과 피로써 온 것'이라고 증거 하는 구절일 뿐이다. 물과 피가 어떻게 성부와 성령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이 구절에 대해서 '뉴톰슨 관주 주석 성경'에서는 이렇게 주석을 붙였다.

 

",성령의 감화를 받고 물로 세례를 받음으로 거듭나야하며, 주의 성만찬에 참여하여 십자가의 피를 나누는 것이다." [the new thompson annotated-chain reference bible]

 

다시 말하자면, 삼위일체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구절이다. 또한 요한복음 14 16,26, 누가복음 1 35, 마태복음 28 19절 등의 구절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한 구절에 모두 등장한다는 것을 증거로 내세우기도 한다. 오죽이나 삼위일체를 증거할만한 구절이 없으면 그런 것을 내세울까? 맥클린톡과 스트롱의 '성경, 신학 및 교회 문학 백과 사전'은 삼위일체 교리를 옹호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삼위일체를 증명하는 데 불충분하다는 점을 시인하면서, 그런 구절들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한다.

 

"그러나 이 구절 그 자체만으로는, 언급된 세 주체의 인격성 또는 동등성 또는 신성을 결정적으로 증명하지 못할 것이다." [M'Clintock, Rev. John and James Strong / Cyclopedia of Biblical, Theological, and Ecclesiastical Literature / Baker Book House]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구절도 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편벽되이 하지 말며." [디모데전서 5 21]

 

위의 디모데전서에서는 한 구절에 신()과 예수와 천사들이 함께 등장한다. 그렇다면, 신과 예수와 천사들은 삼위일체를 이루는가? 그것으로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공허한 것인가? 또한 삼위일체론 자들은 구약의 히브리어 성경에서 신의 명칭이 복수형으로 등장한다는 것으로 삼위일체를 증거하려고 한다. 복수형인 엘로힘과 우리라는 신의 언급이 삼위일체의 암시라고 해석하는 것이다. 그러나 엄연하게 그것은 신학적으로 히브리어에서 여기에 나오는 명사의 복수형은 존엄 혹은 탁월성을 나타내는 장엄복수형이다. [참조: 성 조셉편 '성서 사전', P.330 / '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5, P.287]. 그 말은 하나의 신() 안에 여러 위들이 있다는 생각을 나타내지 않는다예를 들면 잠언 1 20~33절에는 지혜를 의인화하여 복수 명사로 나타냈다. , 장엄복수의 표현인 것이다.

 

"지혜는 통상 단수로 쓰이는데 여기에서는 복수로 나온다. 이는 (인간이나 사물의) 본성 또는 성격을 강조하는, 이른바 '강조형 복수'(라틴말에서는 pluralis intensitatis)이거나, 가나안말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주교회의성서위원회편찬 /임승필번역 / 구약성서새번역1-시편/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 앞선 단락에서 소개했던, 사무엘의 영혼과 만나 보려고 했던 사울에게 접신한 무녀(巫女) "내가 신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나이다."[사무엘상 28 13]라고 말하는 구절이 있다. 여기의 ''은 엘로힘으로 표기되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신은 여호와를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유령 즉, 영적인 존재를 말한 것이다.[the new thompson annotated-chain reference bible]. , 열왕기 상 18 27절에는 바알을 가르켜 복수인 엘로힘으로 지칭한 구절도 있으며, 사사기 16 23~24절에는 블레셋인들의 다곤신도 엘로힘으로 기록되어져 있다. 여기서도 장엄복수가 쓰여졌다. 그 외에도 많은 수의 거짓 우상 신들을 언급할 때, 엘로힘(신들)과 엘로헤(~의 신들)라는 단어를 사용한다.(출애굽기  12: 12, 20: 23) 출애굽기 4 16, 7 1절에서는 모세는 아론과 파라오에게 자신이 엘로힘의 역할을 하리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즉 엘로힘이나 복수적인 신의 명칭이 삼위일체를 증거 하는 것이 아니다. 헬라어에는 존엄 혹은 탁월을 나타내는 복수형이 없다. 그러므로 창세기 1:1에서 칠십인역의 번역자들은 엘로힘에 대응되는 말로 단수형인 '호 데오스'를 사용했다. 예수가 신명기 64절을 인용하여 말한 그의 대답이 들어 있는 마가 1229절에도 마찬가지로 헬라어 단수형 '호 데오스'가 사용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스라엘 민족은 삼위일체를 믿지 않았다. 그것은 단순히 장엄복수 일 뿐이다.

 

예수회 수사 에드먼드 포트먼은 자신의 저서 '삼위일체 하나님'에서 이렇게 인정한다.

 

"구약은....(중략).... 성부이자, 성자이자, 성령인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하여 명백하게 든 혹은 넌 저시 시사해 주는 방법으로든 전혀 알려주지 않는다 ....(중략)....어느 성경 필자도 지고의 신의 삼위일체의 존재를 어렴풋이 라도 알았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중략)....구약에서 인격체들로 이루어진 삼위일체에 대한 암시나 전조 혹은 베일에 가린 표지들을 찾는 것은 성경 저자들의 말과 의도를 넘는 것이다." [Edmund Portman / The Triune God]

 

성경 사전의 월리엄 스미스는 구약의 복수적인 신의 명칭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엘로힘이, 지고의 신 안에 있는 위들의 삼위일체를 가리키는 것이 라는 괴상한 생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제 학자들 사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그것은 문법 학자들이 장엄의 복수라고 부르는 것이나 하나님의 힘의 충만함, 그리고 하나님이 나타내는 능력 전체를 지적하는 것이다." [William Smith / A Dictionary of the Bible / The S. S. Scranton Company.]

 

미국 셈어 셈문학 저널에서도 이렇게 밝히고 있다.

  

"그것은 거의  예외 없이 단수 동사 술어와 결합하며, 한 정사로 단수 형용사를 한다. 그것을 예시하는  것으로, 엘로힘이란 칭호는 창조 기록 가운데 35회 나오는데 하나님이 말씀하고 행하신 것을 묘사하는 동사는, 언제나 단수이다.(창세기 1: 1~2: 4)  따라서, 엘로힘은 위대함과 위엄을 묘사하는 장엄의 복수로 설명되어야 한다." [The  American Journal of Semitic Languages and Literatures]

 

신 카톨릭 백과사전 역시 같은 의견을 말한다.

 

"성 삼위일체 교리는, 구약에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New Catholic Encyclopedia / Trinity 항목]

 

여기까지 많은 성경의 구절들을 나열했다. 삼위일체에 대해서 결론은 아주 간단하다. 예수는 신과 동등한 존재가 아닌 것이다. 이미 나열한 수많은 성경구절들을 볼 때 신약의 저자가 복음서들을 작성할 때까지만 해도 삼위일체의 교리가 기독교에 정립되지도 않았음을 알 수가 있다. 오히려 각각의 삼위가 동등하지 않다는 점만 더욱 부각된다.

 

기독교인들은 과연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이단자들을 정죄할 수 있을까? 종교개혁당시 가톨릭으로부터 탈퇴를 선언한 개신교는, 당시의 가톨릭으로부터 "악마에게 영혼을 판자들"이라고 불렸었다. 카톨릭의 입장에서 본다면 개신교는 이단이었기 때문이다. 성공회가 국교가 되었던 시절 영국의 청교도들은 믿음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이동하기까지조차 했다. 모진 시어머니 밑에서 산 며느리가 나중에 더욱 모진 시어머니가 된다고 했던가카톨릭에게서 이단이라고 배척받았던 개신교가, 이제는 자기네들끼리 분열되어 서로간에 이단이라며 티격태격 싸우고 있는 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진짜 배척받아야할 기독교의 이단이 있다. 신도들을 현혹시켜서 물질과 육체, 정신적 피해를 입히는 사이비 목사들과 구약의 율법을 지키겠다고 현대사회의 도덕과 어긋나는 황당한 짓을 벌이는 종파는 이단으로 배척당함이 마땅하다. 그러나 교리가 약간 다르다는 것으로 배타를 할 만한 자격이 있는가? 교리가 약간 다르다고 해서 한국의 카톨릭이 "개신교는 이단입니다"라고 주장하는걸 보았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톨릭이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한심한 기독교인들이 의외로 많다.) 이단은 없다! 자기네들끼리 분열되어 티격태격 싸우고 있는 기독교의 추한 모습만 있을뿐. 성경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여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십일조나 걷어가는 주제에, 그대들이 이단이라고 과연 누구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나 갖추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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